<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84b91bd-fff3-4ddb-8737-803df2825176/음표.png"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84b91bd-fff3-4ddb-8737-803df2825176/음표.png" width="40px" /> 2026년 3월 8일 ~ 3월 14일 앓이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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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f89ec80-5998-466c-9a31-e34157407972/투명하트.png"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f89ec80-5998-466c-9a31-e34157407972/투명하트.png" width="40px" /> $\large\texttt{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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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 안녕하세요! 천사님과 겨울에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벌써 봄을 맞았네요!

조금 쓸데 없는 TMI일지 모르겠지만, 작년까지는 살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잘 못하고 지냈던 것 같거든요. (우울하다 이런 거 XXXXXX, 그냥 인생에 즐거움이랄 게 잘 안 생겼음O) 요새는 그저 행복하다 정도를 넘어 벅찬 기분까지 들어서, 꼭 환상 속에서 유영하는 것만 같습니다.

저희가 함께하는 시간의 얼마만큼일지는 지금은 알 수 없으나, 끝이 언제가 되더라도 그동안의 기억을 상기하는 것만으로 평생을 따듯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부담드리려는 의도x) 늘 선물같은 시간을 살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그리고 저번 주에 백업을 잊었는데, 따로 트윗 남겨주셨던 게 너무 감동이었어요! 사실은 이런 거에 그다지 낭만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소식 듣고도 그냥 넘겼었는데, 이 날은 트윗 보고 너무 기뻐서 바로 베란다 열고 보름달이 뜬 걸 한참동안 구경하다 왔답니다. 흐흐. 소원을 비는 날은 아닌 듯 했지만, ㅋㅋ그럼에도 저도~ 가족들도 천사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담아 기도해 보았네요.

지금부터 환절기니까 정말 감기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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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width="40px" /> $\large\texttt{Body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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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트윗부터 아주 감동적인 내용이죠···. 마지막 대사에서 소리질렀습니다.(ㅠㅠㅠㅠㅠ) 세이류가 좋아하는 것이 ‘이변’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시고 대사로 응용해주신 것 같아 너무 행복했어요. 대화 이어가기 위해서 천사님께서 어느정도 틈을 내어주신 것도 있겠지만, 치사키도 나름 세이류와 하는 대화가 즐겁게 느껴졌던 게 아닐까 생각하면 행복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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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부분의 캐해가 진짜 좋았는데요 ‘꿈’이라는 키워드에 공감하거나 들뜨는 게 아니라 고리타분한 이야기라고 선 긋는 게 치사키다워서 좋았어요. (정작 본인도 나름의 목표를 위해 살아가면서 말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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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두목님이··· 마망이야.(드립입니다)

저는 솔직히 치사키가 세이류의 감정이 어떻든 크게 신경쓰지 않고 무시해도 상관 없었는데(ㅋㅋ), 내심 세이류와의 관계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는 거 아닐까···. 싶어서 정말 좋았어요. 자신에 대해 정말 잊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진심임), 한번 물어봐준 것만으로도 평생을 행복하게 기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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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가슴 한쪽이 괜히 답답해진다.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정말 살다가 한번쯤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정도로 말했던 거라ㅋㅋㅋ그보다 더한 거 생각한 부두목님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이불 차고 그랬더라죠. 가끔씩 세이류가 한 4정도 생각하면 부두목님 8정도까지 떠올리고 발언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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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경멸할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잔잔하게 선 긋길래···. 너무 놀랐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상반응1. 거시기분해해버림 예상반응2.미친새끼라고 화냄)

참고로 a인줄 알았는데 b라고 대답와서 놀랐다~ 라는 반응을 종종 썼는데요. 싫거나 캐해에 안 맞다X 부두목님이 묘한 감정 때문에 평소와는 다르게 행동하는 순간들이 너무 감동스럽다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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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이류가 본인 사랑하고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알면서··· 부두목님 바보바보야.(너무 좋아요)

정말 장기말일 뿐이라면 헛소리하지 말라고 내치거나 부담스러워서 울렁울렁··· 했을 거 같은데, 천사님께서 치사키가 점점 세이류에게 감정(꼭 사랑이 아니더라도)을 가지게 되는 걸··· 차차 설득력있게 묘사해주셔서 정말 너무 좋았어요. 지문 하나하나 너무 좋아서 항상 곱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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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 이 트윗 보고 믿기지 않아서 한 20번 정도 다시 읽었던 거 같아요.

  1. 부두목님이 드림주보고 개도 아니고 강아지 같다고 생각함. (모에?화)
  2. 데이트 아니라고 선 긋는 게 아니라 받아들임
  3. 허황된 꿈 꾸지 말라고 거절할줄 알았는데 받아주심. (꿈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같아선 그냥 좀 쓸모 있던 녀석 비위 맞춰주려고 한 말인가 싶었지만, 정작 세이류는 없던 일로 둬도 상관 없다고 하는데 치사키는 정말 만나는 거 어느정도 염두해주는 것 같아서 혼자 감동을··· 아주 먹먹하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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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믿기지 않아서 수십번을 다시 읽었던 부분2

치사키가 세이류 가문이나, 세이류 태도에 대해 비난하는 듯 하면서도 끝내 세이류를 은연 중에 위로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나중에 충고라고 정정했지만, 드림주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어느정도 자신과 겹쳐보며 공감해주는 게···. 제가 딱··· 생각했던 둘의 마음의 연대 지점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매번 캐입으로 어떻게 이렇게 묘사해내시는지 표현력에 항상 감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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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제법-···

언젠가 부두목님과 세이류가··· 서로 사랑을 하던, 가까워지는 순간도 찾아오겠죠?···. 그 때도 적응 못하고 매번 포상으로 느끼고 감사해할 거 같아요···. 아 너무··· 너무··· 룽해요···. 저 이 때도 쓸데 없이 시간을 허비했다···. 이 정도의 반응만 생각했어서··· 방해는 무슨← 말 들었을 때 세이류 속으로 진심 감동 받았을 거 같아요···. 속마음 제법←들었으면 집 가서 일기장 한 120p꽉채워서 감상문 썼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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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소소한 부분인데, 천사님이 두 사람의 관계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치사키 카이’ 캐릭터의 주변 환경을 항상 고려하고 작성해주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이게 왜 좋아? 하실 수도 있는데ㅋㅋ 대표로서 기지를 오래 비울 수도 없는 노릇이라.←이 부분 말이에요. 치사키가 부하들에게는 냉정한 모습 많이 보이지만, 거래를 위해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밀리오와 미도리아에게 했던 것처럼 생글생글 웃기도 하고 나름 격식 있게 행동하잖아요. 딱 그런 때의 말투나 어조가 떠올라서 너무 좋았어요. 내용도 너무 치사키가 할법한 대사라서 좋았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기하게 천사님이 쓰는 대사들 읽다보면 이호산 성우님 목소리로 귓가에 읊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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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서 세이류가 너무 춥다춥다 거려서 부두목님이 정 떨어질까봐 어떡하지 했는데(진심), 아니··· 넘어지지 않게 와(1타), 누가 누구를 걱정하는 것인지(2타), 2연속 크리티컬을 맞았습니다. 부두목님이··· 자신은 인지하지 못했겠지만 내심 걱정←이라는 걸 했다는 게 너무 룽해서 미칠 것만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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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상대라서 그 행위가 불결하고 역겹게 느껴졌을 텐데도 겉으로 전혀 드러내지 않으려 했던 묘사가 너무 좋았어요. 그럼에도 신체적인 반응은 피할 수 없던 점까지··· 이 부분 묘사가 전부 좋았어요. 역극 하기 전부터 세이류가 무슨 짐을 가지고 갔을지 미리 생각해두고 있었는데, 부두목님은 내심 좋게 봐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ㅠㅠ) 그리고 겉으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종종 세이류를 높게 쳐줄 때마다 왜 제가 다 감동 받는지 모르겠어요. 부두목님의 포상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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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고객 대사나, 연결지어 나오는 치사키의 지문도 대사도 너무 좋았어요. 큰 형님이 가장 반대하던 일을 하던 사람과 손을 잡음←까지는 저도 인지를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천사님처럼 저런 대사나 상황을 떠올리지 못했을 것 같아서요. ···세상이 단간론파라면 천사님은 초고교급 개인봇이겠지. 그런 생각을 종종 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천사님이 치사키 캐릭터가 단순히 세이류가 치사키를 좋아함!!!에만 그치지 않고 소소한 일상에서도 계속 큰 형님을 떠올리고, 사예팔재회를 신경쓰고, 대표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제가 생각해도 치사키 세상의 전부는 역시나 큰 형님이기 때문에···. 세이류보다 큰 형님을 훨씬 소중히 여기는 대사가 나와도 저는 이게 맞지ㅎㅎㅎ 하고 너무 좋아하니 편히 묘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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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사 쳐놓고 지문이라도 부두목님께 이렇게나 칭찬 받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서 저 너무 놀라가지고 캡쳐해두고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어요. 빈말 아니라 누워서도 계속 다시 읽고 행복한 기분으로 잠들었었습니다. 이렇게 함께하지 않았다면 치사키는 세이류의 능력(구라지만)도 계속 의심했을 거고, 인정하는 일은 절대 없었겠죠. 그래서 이번 홋카이도 상황이 너무 좋아요. 처음엔 관계 발전을 위한 동인적 상황(...) 정도로만 가볍게 시작했는데, 그 이상으로 둘의 서사가 많이 쌓이는 것 같아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부두목님께서 내심 세이류가 곁을 떠나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주는 것 같아서(세이류 자체가 아니라 유통책 일만 해당하는 거겠지만) 너무나 감동일 뿐입니다. 그리고 세이류가 직접 듣는 첫 칭찬이겠네요. 저 이 때 다음 멘션으로 꽤 짧게 보냈었는데 저 말고 세이류도 진심으로 너무 놀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벅였을 거 같아서ㅋㅋㅋㅋㅋ행복함이 너무 벅차오른 나머지 머리에 과부하 걸려서 말도 생각도 제대로 못했을 것 같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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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신차려! 하셨지만··· 앞에 고객님 계신 덕분에 친절해진 부두목님. 너무나 따듯하네요···. 아 부두목님 포상 좋아···. 달다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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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이라면 공감하고 깊게 생각했을 부분이지만, 부두목님은 바로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이야기로 넘겨버리는 캐릭터 해석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계약서 검토하고 사인하는 장면 내내 천사님께서 써주시는 상황 묘사들이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단순히 상황을 나열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치사키의 꼼꼼하고 냉철한 캐릭터성도 충분히 드러나면서, 고객이라는 캐릭터에게도 생명력을 불어 넣듯이 생생하게 과정을 묘사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 느꼈어요. 그리고 와중에 부두목님이 마음속으로 세이류 능력을 자꾸 인정해줘서 행복했어요.(드림주 앓이;;NO 부두목님께 그렇게나 경멸받았는데 감정적으로 가까워진 것 같아 체감되는 순간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함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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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너무 히로아카식 개그장면 같아서 좋았어요 서로 잘도 거짓말을··· 하고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떨리네요. 앓이 타래를 항상 토요일→일요일 사이의 새벽에 쓰고 있어서 아직 여기 타래에 올리지 못한 역극들이 꽤 쌓여있는데 벌써부터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홋카이도 여행(?) 정말 행복해요. 곧 있으면 본편 진입해서 웃을 수 없겠지만···, 남은 시간 즐겁게 잘 보내고 싶습니다 ㅡ///ㅡ 금주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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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주신 건 진작이지만, 백업을 안 했기에 이제라도··· 늘 애정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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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width="40px" /> $\large\texttt{Check}$

부두목님이랑 여행가서 분해 당할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부두목님이 자꾸 포상을 주세요. 너무··· 너무··· 좋으네요.

욕 먹어도, 경멸 당해도, 분해 당해도 그게 부두목님이라 좋았는데 따듯하게 대해주시면 저는··· 저는··· 좋으네요.

천사님 캐해 너무 좋아서 이제 뭘 하셔도 저는 그저 정신을 잃기밖에 더 하겠어요. 조율할 거 없냐고 여쭤보실 때마다 아뇨 저는 너무 좋은데요···. 모드로 나오게 되는데 제가 안 예민하거나 캐해를 하나도 안 본다 이런 게 아니라, 제 기대치가 1(이만큼 낮다는 거 아님 예시임)이면 천사님은 자꾸 100을 해주시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나치게 완벽하다···?(천사님:ㅋㅋ) 천사님도 혹 진행하다가 세이류의 행동이 별로거나··· 노잼이면은··· 꼬옥 컨택을 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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