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84b91bd-fff3-4ddb-8737-803df2825176/음표.png"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84b91bd-fff3-4ddb-8737-803df2825176/음표.png" width="40px" /> 2026년 3월 1일 ~ 3월 7일 앓이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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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f89ec80-5998-466c-9a31-e34157407972/투명하트.png"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f89ec80-5998-466c-9a31-e34157407972/투명하트.png" width="40px" /> $\large\texttt{Introduction}$

천사님 안녕하세요~ 벌써 3월 첫째주네요! 금주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홋카이도 이야기가 너무 기대되고 떨리네요. 여담이지만, 시점 조율할 때 장문으로 이렇게 하고 싶다고 제안 주셔서 신경 써주시는 마음이 기뻐서 한참을 감동에 젖어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요즘 정말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ㅠ///ㅠ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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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width="40px" /> $\large\texttt{Body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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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눌러 가라앉혔다’는 묘사가 있는 걸 보니··· 완전히 잊었다고는 하고, 또 그랬겠지만, 마음 아주 깊은 한 곳엔 저런 감정이 남아 있지 않을까 싶어 애틋했던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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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두목님이 마음을 쉽게 열어주지 않아서 여기 캐이입이 너무 좋았어요. 비록 드림주는 피눈물을 흘렸겠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기억이란 게 어떻게 쉽게 고쳐지겠어요 부두목님···. 영원히 잊히지 않도록 단단히 채비를 해야겠어요…주먹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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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씌우기 어려울 정도로 제 인생에서 열받게 하는 존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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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과해석 하는 걸까요. 연락 안 와서 마냥 좋아한 것보다는 슬쩍슬쩍 오늘은 왜 안 오지? 생각해왔을 것 같아서 너무 귀엽고 좋았어요.(아닐 시 부두목님 방향으로 도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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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꼴도 보기 싫은 녀석을 누가 이렇게 세세히 관찰해요.<ㅇ> 여지 주는 부두목님이 나빠(P) 사실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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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의 미묘하게 달라진 태도도 은연 중에 신경쓰고 있고, 약 챙겨준 게 ㅠㅠ 바로 직전 대화에서 세이류가 가끔씩 당근도 주면 안 되냐~ 장난스럽게 말했었잖아요. 그거 때문에 옛다 하고 챙겨준 느낌이라··· 너무 귀엽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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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말로.’← 래잖아요<ㅇ> 진짜 전에는 상상도 못할 다정함이라 너무 놀라서 폴짝 뜀. 드림주는 답장 올라가는 것도 아쉬워서 화면 캡쳐해두고 매일 보고 또 보고 할 것 같았어요.(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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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로 먹금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부두목님 당근이랑…채찍이 너무 적절해요. 이 정도는 해야 조직 대표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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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덩치 큰’<ㅠㅠㅠㅠㅠㅠㅠㅠ 매번 이렇게 묘사되는 게 왜 이렇게 웃기고 귀여울까요. 애써 평범한 차림으로 나왔더니 거대 드림주가 부끄러운 부두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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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두목님께 ‘꼬맹이’가 ㅋㅋㅋ나름의 애칭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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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때 부두목님 그냥 기뻐하거나, 잘 생각 했다고 이런 반응일 줄 알았는데 ‘질렸나 보지?’라는 대답이 나와써 깜짝 놀랐어요. 굳이 함께 있으려 들지 않는 거나, 건드리지 않겠다 말하는 거나, 은연 중에 찝찝하고 아쉬운(본인은 인정 안 하겠지만) 감정이 있는 걸까요? ㅠㅠ···. 둘 사이의 로맨스 기류가 아주 조금··· 희미하게라도 보일 때 저는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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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처음 만남 회상해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니………………………………………………………… 부두목님이 ‘웃음이 새어 나왔다’ 미쳤나봐요(P)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첫만남을 회상하면서 웃는다? 이거 유죄죠. 저도 일본 살다보니 기차역 주변 갈 때가 많은데 때마다 사람 엄청 바글바글했거든요. 부두목님 진짜 싫어하겠다 싶어서 이었던 전개였는데, 너무 제 심금을 울릴 만큼 귀여운 장면이 나와서 행복했어요. 진짜 캡쳐해두고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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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싹 모르는 척 하는 부두목님<ㅋㅋㅋㅋㅋㅋㅋ이 마저도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번…싹 정색하면서도, 어느정도 제 나잇대 청년처럼 투닥투닥 하는 순간 있을 때마다 너무 행복해져요…천사님이 그려내주시는 치사키가 정말 좋아요 ㅠ///ㅠ 본편 외에 평범한 일상을 사는 치사키도 접할 수 있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금주도 덕분에 무척 행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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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width="40px" /> $\large\texttt{Check}$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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