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84b91bd-fff3-4ddb-8737-803df2825176/음표.png"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84b91bd-fff3-4ddb-8737-803df2825176/음표.png" width="40px" /> 2026년 1월 29일 ~ 1월 31일 앓이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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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f89ec80-5998-466c-9a31-e34157407972/투명하트.png"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ef89ec80-5998-466c-9a31-e34157407972/투명하트.png" width="40px" /> $\large\texttt{Introduction}$

천사님, 안녕하세요! 로망입니다. 이렇게 좋은 분을 모시게 되어 며칠 동안 더할 나위 없이 영광스럽고 설레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고심 끝에 함께해 주신 만큼, 천사님께도 즐거운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시 조율이 필요하거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는 비교적 무던한 편이라 크게 상처받는 일이 잘 없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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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width="40px" /> $\large\texttt{Body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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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천사님과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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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 치사키 삼킨 걸 넘어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많다는 게 느껴져서 읽고 룽해짐···. 나는 치사키 말고 다른 사예팔재회 친구들도 좋아하는데, 지문에서부터 치사키 캐릭터 뿐만 아니라 둘러싸고 있는 환경도 고려해서 작성해주신 것 같아 몹시 감격하고 감동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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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어떡하냐···부두목님이 세이류가 싫대···.(감동)

아 천사님 정말··· 치사키 삼킨 듯. 세이류한테 전혀 유하지 않고 불쾌하게 여겨주는 게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치사키 밥도 잘 안 먹고 잠도 잘 안 자고 몸 안 좋아지면 자기 분해했다가 고치는 식으로 반복해서 살아갔을 거 같았는데(독기가득) 캐릭터 특성 잘 반영해주신 거 같아 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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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 캡쳐를 다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진정함···. 세이류가 지멋대로 구니까 치사키 마음속으로 질색하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 그리고 역극 도중에 다른 캐릭터 계속 상기시켜주시는 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치사키가 남 앞에서 독백으로도 절대 드러내지 않을 감정을··· 볼 수 있어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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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목님 개빡치심···. 조만간 세이류 죽을 듯. 하···. 천사님이 정말 혼신을 다해 화내주셔서 저는 정말 행복한데···.(죄송) 천사님 스트레스 안 받으셨음 좋겠어요.

캐해석이 정말 맛있다. 특히 첫 문장이··· 언제나 죽일 준비 완료되어있다는 점이 너무 행복하고 좋음···.(죄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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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끼··· 낑낑··· 멘션 보고 기절하는 줄···. 여기 독백이 너무 좋았다. 본편에서 드러났던 치사키의 감정을 잘 반영해주심이 보여서··· 원래 치사키라는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신 걸지··· 무튼 최애인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 많은 연구와 이해가 느껴져 감동받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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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목님이 세이류를 극혐해주시는데요? 저는 너무 떨려서··· 정신을 잃고만 것입니다. 와중에 세이류 평가가 랏파보다 낮은 게 너무 웃기고 눈물남(p)ㅠㅠㅠㅠ 설정도 계속 신경써서 작성해주시는 게 감탄스럽다. 어떻게 캐입을 이렇게 잘 하시지? 치사키 삼키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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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그 입 닥치지. ···드르륵,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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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손 한번 잡았다고 이렇게 극혐해주는 거··· 너무 부두목님 다워서 떨림···. 특히 손수건으로 손 벅벅 닦아내는 거··· 정말 완벽한 캐해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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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룽한 점···. 나는 치사키가 세면실로 가서, 세이류와의 기억 상기시키며 씻어내려한 행동이··· 정말 예민한 성격이 반영되어 그럴 수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세이류와 닿았던 감각이 과하게 남을 만큼 묘하게 의식하고 있는 거라도 좋고···, 어느쪽이라도 좋아서...미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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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데 이전 대화랑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치사키 카이가 정말 어딘가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기분···. 천사님만의 자체적인 세계가 생긴 것처럼 느껴져서 괜히 또 들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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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치사키가 재평가 하자마자 바로 인상 구겨버리는 세이류···. 빵터졌습니다. 우리 부두목님 정말 빡치게 한 거 같아 미안했어요.(사실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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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 받자마자 으아악 소리 지르게 한 전설의 대사···. 저는 천사님께서 독백 써주시는 것도 정말! 좋은데 이 부분 대사 원작 느낌 낭낭해서 좋았어요···. 세이류한테 긴 말 안 하고 싶어하는 편(?) 같은데, 자기 신념 드러내는 순간에는 말 많아지는 게 치사키답고 참 귀여워서··· 네···. 천사님 캐이입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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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 서사 신경써서 적어주신 게 작은 기쁨···, 행복···. 본편에서는 치사키의 과거가 일부만 비춰져서(저는 아마 시가라키나 에리랑 겹칠까봐 생략했던 거라고 추측 중)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말로는 차마 드러내지 않겠지만 속으로라도 부정적인 감정을 볼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쓰다보니 점점 구구절절이 되어 부끄러운··· 부담 가지지 말아주세요···. 저는 주접 쓰는 게 너무 좋고, 모든 트윗이 명작소설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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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키에게 없어져서 아쉬울 사람은 아니지만,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 짜증나는 존재(‥)가 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는 천사님의 치사키가 너무 유하지 않아 좋아요. 치사키라는 인물은 특별한 계기나, 빌드업이 없으면 사랑을 깨닫지도 못할 것이고 단숨에 로맨틱해지기도 어려운 인물이라 생각하기에 마음속으로라도 계속 선 그으려는 태도가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천사님께서 때리지는 않을 것이다(‥)했는데 결국 분해되어버렸군요.(혹시라도 보내놓고 걱정하셨다면, 제가 당한 게 아니라 ㄱㅊ습니다.(세이류:ㅠㅠ)) 충동적으로 행동해놓고 머릿속으로 뭐가 더 나은 행동이었을지 바로 계산하고 합리화하는 게 ㅋㅋ치사키다워 좋았어요... ㅠㅠㅠㅠ

1월 너무 즐거웠습니다! 2월 1주차 타래로 넘어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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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alt="https://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7a2174dd-dde5-4c61-93ce-4771466d2185/0a782137-044b-49de-9173-0aa335e9acfa/수국도트빙글2.gif" width="40px" /> $\large\texttt{Check}$

이 칸은··· 혹시라도 가볍게 조율하고 싶은 사항(p)이 생기면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제가 천사님 트윗 모두에 감명받은 상태라 대부분을 긁어와버렸는데, 부담이라면 꼭 말씀해주세요. 간혹, 지문은 지우고 대사만 남겨뒀으면 좋겠다던가··· 원하시는 대로 적용하겠습니다.

보통의 연인 드림처럼 썸~아이조아~폭~닥폭~닥~♡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 맨날 싸우거나 화내야하는 상황이 반복 되어 피로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런 경우엔 꼭 말씀 주세요. 다른 방향으로 조정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 아무리 화내도 그저 짜증 많고 성가신 귀여운 코냥이 정도로 느끼고 넘기기 때문···(캐해가 그렇다는 것 아님) 정말 감사합니다. 호칭만 천사인 게 아니라 정말 천사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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